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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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현송월 北예술단 파견 협의하러 온다

남북은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을 15일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남북 고위급회담 이후 6일 만에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 실무접촉 북측 대표단에 모란봉악단 단장인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이 포함돼 평창 동계올림픽 예술단 공연은 모란봉악단이 주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 측도 이에 걸맞게 실무접촉 대표로 이원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정치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이 포함돼 남북 공동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실무접촉 북측 제안 우리측 수락14일 정부 등에 따르면 북측이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15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하자고 주말(13일)에 제안하고 우리 측이 수락했다. 아울러 우리 측은 지난 12일 북측 평창올림픽 참가 관련 실무회담을 15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하자고 한 제의에 대해 조속히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북측은 이에 대해선 답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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