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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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쌍포 터진 삼성화재, 4라운드 유종의 미

삼성화재가 기분 좋게 올스타 브레이크에 진입했다. 삼성화재는 14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스코어 3대2(20-25, 24-26, 25-16, 25-21, 15-12)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3연승에 성공한 삼성화재(승점 47)는 선두 현대캐피탈(승점 51)과의 격차를 좁히는데 성공했다.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은 이번 경기에 큰 의미를 뒀다. 신 감독은 3라운드가 끝나고 4라운드가 타이트해서 힘들었다. 체력 문제 보다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점 이라며 선수들이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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