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해가 바뀌었지만… 안전상비약 논의 오리무중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논의가 해를 넘겼지만 기본적인 방향조차 정해지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4일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5차 회의를 열고 품목 조정을 확정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회의에 참석한 대한약사회 측 인사의 자해소동으로 위원회가 연기됐고, 다시 열리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한약사회 등은 지난 12월17일 청와대 인근에서 안전상비약 확대 반대 집회를 열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확대가 국민건강의 위해를 가져오고, 특정 재벌이나 대기업에 특혜만 주는 제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도 자체를 폐지하거나 일부 심각한 안전상 문제가 있는 품목이라도 빼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 약사회는 공휴일과 심야시간대 진료공백 해소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도입과 약국·의원 당번제 시행을 제안했다. 반면 시민사회단체는 편의를 위해 품목확대가 필요하고, 약사회 주장은 직능 이기주의라고 비판하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약사회가 편의점 의약품판매가 숱한 부작용을 일으키며 국민 안전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바뀌었지만…

 | 

안전상비약

 | 

오리무중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