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days ago

쾌청하면 춥고, 따뜻하면 먼지… ‘추위-미세먼지’ 반비례 함수




주말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가 외출에 나서려던 시민들의 발목을 잡았다. 지난주 전국을 떨게 했던 한파는 한풀 꺾여 물러났지만 텁텁한 공기와 함께 미세먼지가 도착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기준 서울·경기와 충북,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미세먼지(PM10) 수준은 ‘나쁨’을 기록하고 있다. 미세먼지의 평균농도가 ㎥당 30㎕를 넘지 않을 경우 ‘좋음’, 31㎕에서 80㎕ 이하일 경우 ‘보통’, 81~150㎕는 ‘나쁨’, 그 이상을 넘어서면 ‘매우 나쁨’으로 측정한다. 서울은 75㎕를 기록 중이며 최대 97㎕를 기록하기도 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텁텁한 공기는 공교롭게도 한파가 사그라듬과 동시에 찾아왔다. 동장군의 기세가 꺾인 틈을 타 중국발 미세먼지가 엄습했기 때문이다. 한파를 몰고 왔던 대륙고기압이 주춤한 사이 미세먼지가 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된다. 추위와 미세먼지가 보이는 반복적인 반비례 패턴이다.



20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쾌청하면

 | 

따뜻하면

 | 

먼지…

 | 

미세먼지

 | 

반비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