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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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감염병 공포 언제 벗나… 통합정보 시스템 부실


정부 예산 100억원 가량이 투입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 통합정보지원시스템’(이하 ‘감염병통합시스템’)이 접촉자 확인도 제대로 안되는 반쪽짜리 부실 시스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감사원은 지난해 6월26일부터 7월27일까지 재난안전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실태 감사를 실시한 결과 감염병통합시스템의 접촉자 관리기능이 부적정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최근 밝혔다.

감염병관리 통합정보지원시스템은 관련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2013년 8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기본계획(2013∼2016년)’을 수립하면서 시작됐다. 이 시스템은 법정 감염병의 환자·병원체·매개체·매개환경 감시업무와 역학조사, 환자관리 등 감염병 관리영역을 통합해 처리·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16년 8월15일 1단계 사업이 완료돼 개통됐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총 95억78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단계적으로 감염병통합시스템이 구축돼 왔다.

감염병통합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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