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months ago

화유기 차승원, 이쯤 되면 캐릭터 대마왕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차승원이 한 작품 안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차승원은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 (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에서 코미디 연기와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건 기본이고, 로맨스에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우마왕(차승원)은 지난 15일 방송된 화유기 5회에서 자신이 소유한 경성 시대 기록 필름을 박물관에 기증하며 대통령 훈장 수상을 앞두고 있었으나, 일본옷을 입고 갑작스럽게 등장한 소녀 때문에 사건 해결을 위해 필름 속 과거 1930년대로 들어가야 했다. 그곳에서 옛사랑 나찰녀(김지수)를 만난 우마왕은 과거 구원하지 못한 연인을 바라보는 애절한 눈빛과 그 연인을 일순간의 위험에서 구하는 액션까지 선보이며 그야말로 멋짐을 폭발시켰다. 우마왕은 나찰녀를 한눈에 알아봤다. 나찰녀는 천계로부터 비극적인 슬픈 운명을 가진 인간으로 계속 윤회하며 살아야 하는 벌을 받은 상황. 나찰녀는 지난 방송에서 일본군에게 쫓기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화유기

 | 

차승원

 | 

캐릭터

 | 

대마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