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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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남북 합동 오케스트라’ 평창올림픽에서 16년만에 성사될까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다음달 9일 막을 올리는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16년 만에 남북 합동 오케스트라 공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정부는 이번 평창올림픽의 북한 예술단 공연이 남북 문화예술의 교류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발 빠르게 관련 대책들을 마련하고 있다. 문체부는 남북 문화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최근 ‘남북문화교류협력 특별전담반(TF)’을 꾸렸다. 남북은 평창 올림픽의 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15일 오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연다. 이번 실무접촉은 우리의 ‘15일 평창 실무회담 개최’ 제안에 대해 북측이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으로 수정 제안한 것을 우리가 받아들이면서 열리게 됐다. 이번 실무접촉에서는 평창올림픽 기간에 내려오는 북한 예술단의 면면과 규모, 방남 경로, 공연 장소, 공연 일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남북이 합동공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지 관심이다. 남북은 지난 9일 열린 고위급 회담에서 공동 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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