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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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체감온도 기준은 왜 왼쪽 아닌 ‘오른쪽 뺨 일까



올해 들어 최강 한파가 닥친 12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오전 8시17분께 영하 15.3도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때 바람은 초속 0.9m밖에 안 돼 체감온도는 최저기온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영하 14.9도를 기록한 오전 6시께 바람이 초속 2.3m로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4도까지 떨어졌다. 올해 최강 추위는 서울의 경우 오전 6시께 기록된 셈이다.

기상청은 인체가 강한 바람과 한기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통해 빼앗긴 열 때문에 사람이 느끼는 추운 정도를 나타내는 체감온도지수를 2002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2001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온도지수 공동관리그룹’(JAG/TI) 회의에서 채택된 이 지수는 캐나다 자원봉사자 12명을 대상으로 얼굴의 코, 이마, 뺨, 귀에 센서를 붙여 피부온도를 측정하고 직장온도계로 심부온도를 재어 만들었다.

국내 연구진이 자원봉사자 12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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