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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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서울시, 내일 대중교통 무료…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첫 발령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는 이틀 연속으로 초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7월1일 제도 시행 후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첫 발령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동안 출퇴근 시간 서울 지역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이날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57㎍/㎥로 발령기준인 50㎍/㎥를 초과했고 다음 날도 ‘나쁨’(50㎍/㎥ 초과)으로 예보됨에 따라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360개소를 전면 폐쇄하고 관용차 3만3000여대 운행을 중단한다. 미세먼지에 큰 영향을 주는 경유차 등 차량운행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차량2부제를 시행하고 이를 유도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무료로 운행한다. 출·퇴근 시간(첫차~오전 9시·오후 6~9시)에 서울시 버스와 서울교통공사 운영노선(1~8호선), 서울 민자철도(9호선·우이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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