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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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위험천만 대청호 빙어낚시…출입 통제 불구 나몰라라

[중부매일 윤여군 기자] 최근 한파로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 앞 대청호가 얼면서 빙어 낚시꾼들이 몰려 사고위험이 높다.지난 12일부터 한파로 얼기 시작한 대청호의 얼음두께가 아직 7 8㎝에 불과해 많은 사람이 몰리면 깨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옥천군은 깨질 위험이 있으니 얼음판에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하며 통제를 하고 있다.하지만 수심 얕은 곳을 골라 잠시만 손맛을 보겠다는 낚시꾼들과 입씨름을 벌이기 일쑤다.이곳에는 100여 명의 낚시꾼이 몰려 위험을 알리는 현수막과 공무원들이 인원을 배치해 출입을 막아도 막무가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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