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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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삼성서울병원 남석진 암병원장 “암환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의료기술이 발전하며 국내 암 생존율도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긴 투병생활로 인한 환자 삶의 질 문제나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한 희귀난치성 암종 등 과제도 산적하다. 더구나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시대적 흐름까지 더해져 국내 의료는 빠른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환자중심의료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온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개원 1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남석진(사진) 병원장은 대변혁의 시대에 요구되는 병원의 역할에 대한 질문에 “Back to the basic(기본으로 회귀)”이란 말을 남겼다.

지금까지 인력, 환경 등의 한계로 환자의 육체적 질병 치료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건강의 유지와 예방, 더 나아가 치료 후 돌봄까지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전인적 케어가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는 뜻이다. 남 병원장은 “지난 10년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인류에 대한, 치료에 대한 접근을 다시 시작해 미래 암병원의 표준을 만들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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