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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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40분간 미사일공포 에 떤 하와이.. 美당국, 오발령사태 진상조사 착수

북핵 위기감이 고조된 미국 하와이에서 13일(현지시간) 오전 탄도미사일 공격 대피 경보가 발령돼 주민과 관광객 등이 공포와 불안에 떨며 대피하는 대소동이 빚어졌다. 하와이 주정부는 비상관리국(HEMA) 임무교대 시간에 담당자가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눌러 발생했다며 사과했으며 미 당국은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CNN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7분 하와이 주민과 관광객들은 일제히 하와이로 오는 탄도미사일 위협. 즉각 대피처를 찾아라. 이건 훈련이 아니다 라는 비상경보 문자메시지를 휴대전화로 받았다. 그리고 13분뒤 HEMA은 하와이에 대한 미사일 위협은 없다 고 긴급 발표했다. 털시 개버드(하와이) 하원의원도 트위터에 잘못된 경보다. 당국에 확인한 결과 하와이로 들어오는 미사일은 없다고 확인했다 라고 적었다. 미 국방부와 태평양 사령부도 즉각 탄도미사일 위협이 없다고 발표했다. 태평양 사령부 대변인은 트위터에서 하와이에 어떠한 탄도미사일 위협이 있다는 사실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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