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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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쿡기자의 건강톡톡] 감기-폐렴, 멀고도 가까운 사이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2017년 12월24일∼30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71.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1일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을 당시 47주차 7.7명(외래환자 1000명당) 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히 질병관리본부 최근 자료에 의하면 7∼12세(외래 환자 1000명당 144.8명)와 13∼18세(외래 환자 1000명당 121.8명)의 소아청소년 층에서 발생 비율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A형과 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하고 있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천웅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올 겨울 이례적으로 A형과 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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