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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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황반변성’, 멀쩡한 선이 구불구불 검은 점 보이면 ‘의심’… 주사치료 진행 지연 효과


50대 이상은 노안을 겪는 나이이기 때문에 눈이 침침한 증상이 나타나도 넘기기 쉽다. 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다 심각한 질병을 간과할 수 있다. 대표적인 질환이 ‘연령관련 황반변성’이다. 주로 50대 이상에서 나타나는데 심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황반은 눈의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시세포의 대부분이 이곳에 모여 있고 황반의 중심에 물체의 상이 맺히기 때문에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황반이 노화로 인해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이 감소되는 질환을 ‘연령관련 황반변성’이라고 부른다.

연령 관련 황반변성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저시력 노인 환자의 30%가 연령관련 황반변성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진다. 해가 갈수록 환자 수도 증가하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황반변성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11년 약 9만1000명에서 2016년 14만6000명으로까지 5년 동안 5만5000명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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