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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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이진훈 수성구청장,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 주장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훈 수성구청장이 동대구역 광장에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울 것을 주장한 데 이어 대구시와 경북 경산시의 통합을 추진하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이 구청장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까지 대구시와 경산시의 통합 논의는 두 도시민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음에도 중앙집권적 규제 때문에 진척을 보지 못했다 며 6.13 지방선거는 대구시와 경산시 통합의 비전을 세워 더 큰 대구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라고 주장했다.
그는 올해 안에 이루어질 지방분권 개헌은 지방민에게 더 큰 결정권을, 지방정부에 더 큰 권한을 주는 새로운 국가 운영의 틀을 지항하고 있다 면서 대구 역시 경산시와의 통합을 시작으로 인근 시군들과 연계를 강화해 광역경제권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자치분권 시대에는 주민 스스로 행정구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 며 광역시 안에 일반시를 둘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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