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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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대화 대신 터치, 언택트 소비자 잡아라

#.인천 남구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 불고기 버거 세트 하나 주세요. 손님이 주문하기 무섭게 점원의 질문이 쏟아진다. 포장이신가요, 드시고 가시나요? 음료는 콜라 맞으세요? 500원을 추가하시면 음료 사이즈 업이 가능합니다. 멤버십 적립해 드릴까요? 몇 차례 대화가 끝나야 비로소 계산을 마치고 음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여의도의 한 패스트푸드 점. 매장에 들어서면 중앙에 있는 무인(無人) 키오스크가 손님을 맞는다. 원하는 햄버거 종류와 음료, 포장 여부등 화면을 몇 번 터치해 주문을 마친다. 기계에서 나온 번호표대로 순서를 기다리면 햄버거를 받을 수 있다. 점원과 마주치는 순간은 음식을 건네받을 때 한 번뿐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혼밥족, 혼영족(혼자 영화보는 사람)이 늘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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