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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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days ago

이변은 없었다 버튼, 켈리 꺾고 올스타 덩크왕

디온테 퍼튼이 덩크 컨테스트 최고 왕 자리에 올랐다. 버튼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컨테스트 외국인 선수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버튼은 본경기 하프타임에 열린 결선에서 제임스 켈리를 물리쳤다. 8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가해 두 선수가 예선 통과를 했다. 본 경기 전 열린 예선에는 테리코 화이트(서울 SK 나이츠) 웬델 맥키네스(부산 kt 소닉붐) 저스틴 에드워즈(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마커스 블레이클리(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마키스 커밍스(서울 삼성 썬더스) 제임스 켈리(창원 LG 세이커스) 큐제이 피터슨(안양 KGC) 디온테 버튼(원주 DB 프로미)가 각 팀을 대표해 출전했다. 브랜든 브라운(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찰스 로드(전주 KCC 이지스)는 부상으로 인해 불참했다. 선수들은 40초 제한시간 동안 자유롭게 덩크 경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덩크 컨테스트는 전문 심사위원 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팬 심사단의 점수도 더해져 평가가 이뤄졌다. 팬투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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