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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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막가는 전북 김제시... 공로연수 놓고 반발, 조직위기

【전주 김제=이승석 기자】단체장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낙마하면서 ‘조타수를 잃은 난파선’이 된 전북 김제시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정년을 앞둔 일부 공로연수 대상자들이 ‘항명(抗命)’으로 맞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상 하간 엄격히 구분된 공직사회에서 인사권자의 권한을 무시하고 ‘연공서열’ 대로 승진을 요구하는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4일 전북도와 김제시에 따르면 최근 국장급 등 김제시 정기인사를 앞두고 공로연수 대상자 16명 가운데 7명이 ‘공정한 인사제도 시행’을 요구하며 공로연수 동의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이들은 거부 이유를 담은 ‘공로연수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장문의 글을 내부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고 시장권한대행의 인사권에 맞서고 있다. ■‘연공서열’ 승진인사 주장...최근 인사문화 역행 공로연수를 거부하는 이들은 “시정을 농단 하고 있는 내부 비선실세들을 색출해 인사조치하고, 서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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