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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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조용병 회장 창조·선도 통해 금융의 새로운 장르 창조 강조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및 본부장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한경영포럼 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그룹 경영슬로건인 더 높은 시선(視線), 창도(創導)하는 신한 에 대해 설명했다. 창도는 창조와 선도 를 합성한 신한만의 고유 용어로 창의와 혁신을 통해 금융의 새로운 장르를 창조하고 업권을 선도하자는 조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조 회장은 뷰카(VUCA)의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는 민첩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S.A.Q 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SAQ는 전략방향에 맞춰 신속하게 움직이는 스피드(Speed)와 상황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민첩성(Agility), 그리고 중요한 때에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순발력(Quickness)을 뜻한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 조 회장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기업문화가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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