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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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흑인소년에 ‘멋진 원숭이’ 티셔츠 입힌 H M, 남아공 매장 일시폐쇄

흑인 소년에게 인종 차별적 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입힌 광고로 논란을 일으킨 스웨덴 의류브랜드 H M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대시위와 매장 공격이 잇따르면서 일부 매장을 일시 폐쇄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H M은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직원과 고객 안전을 우려해 이 지역 전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는다 며 우리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할 것이며 다시 안전해지면 바로 매장을 열 것 이라고 말했다. H M은 우리는 고의로든 실수이던 인종차별주의와 편견이 용납될 수 없다고 강하게 믿는다 라며 우리 훌륭한 매장 직원들은 이번 잘못 판단된 상품 및 이미지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 고 강조했다. H M은 지난주 흑인 어린이 모델에게 ‘정글 속에서 가장 멋진 원숭이’(Coolest monkey in the jungle)라는 글자가 새겨진 초록색 아동용 후드 티셔츠를 입혀 사진을 찍은 뒤, 이를 영국 온라인 상점의 판매용 사진으로 활용했다. 다른 두 명의 백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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