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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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흑인소년에 ‘멋진 원숭이’ 티셔츠 입힌 H M, 남아공 매장 일시폐쇄

흑인 소년에게 인종 차별적 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입힌 광고로 논란을 일으킨 스웨덴 의류브랜드 H M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대시위와 매장 공격이 잇따르면서 일부 매장을 일시 폐쇄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H M은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직원과 고객 안전을 우려해 이 지역 전 매장을 일시적으로 닫는다 며 우리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할 것이며 다시 안전해지면 바로 매장을 열 것 이라고 말했다. H M은 우리는 고의로든 실수이던 인종차별주의와 편견이 용납될 수 없다고 강하게 믿는다 라며 우리 훌륭한 매장 직원들은 이번 잘못 판단된 상품 및 이미지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 고 강조했다. H M은 지난주 흑인 어린이 모델에게 ‘정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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