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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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사설] 남북 실무협의, 북의 무리한 요구는 단호히 거절해야

남북한이 15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북한 예술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한 실무접촉을 갖는다. 지난 9일 고위급 회담을 통해 북한의 올림픽 참가에 합의한 후 엿새 만에 열리는 협상이다. 남측이 포괄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차관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실무회담을 제안했는데 북측의 수정 제의로 예술단 문제부터 논의하게 됐다.

올림픽 개막일이 다음 달 9일로 다가왔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북한의 참가를 논의하기 위해 남북이 참석하는 회의를 오는 20일 열자고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다. 이번 실무접촉에서 예술단 규모와 방남 경로, 공연 내용과 장소·일정 등에 대한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 여기서부터 삐걱거린다면 선수단과 대표단, 응원단 등 나머지 방문단의 방남과 개회식 공동입장 등을 다룰 실무회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첫 단추부터 잘 꿰야 한다. 남북은 북한의 참가가 평화제전인 올림픽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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