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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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복면가왕 나무꾼, 세븐틴 승관… 보컬 아이돌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복면가왕 운수대통이 가왕 레드마우스와 맞붙게 됐다. 나무꾼의 정체는 세븐틴 승관이었다. 14일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 에서는 가왕 입술위에츄 내노래츄 레드마우스 에 맞서는 4인의 도전자가 등장했다. 3라운드 가왕결정전은 선녀옷 훔친사람 나야나 나무꾼 과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 이 맞붙었다. 나무꾼은 복면가왕 나오려고 3년전부터 연습한 노래 라며 출사표를 던졌고, 운수대통은 나만 가왕되게 해주세요 라며 애교를 부렸다. 가왕 레드마우스도 전 평소 성인남성 5-6인분을 먹는다. 만만치 않을 것 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나무꾼의 선곡은 빅마마의 연 이었다. 눈부신 미성에 담긴 애절한 진심과 호소력 있는 열창이 강렬했다. 운수대통은 김건모의 뻐꾸기둥지 위로 날아간 새 를 골랐다. 압도적인 고음과 관객들을 휘어잡는 능청스럽고 흥겨운 무대매너가 돋보였다. 유영석은 나무꾼은 3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감정을 보여주면서도 흐트러짐이 없었다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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