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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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나쁜녀석들2’ 지수, 후반부 갈수록 터지는 존재감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나쁜녀석들2’ 지수가 후반부로 갈수록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9회에서는 나쁜녀석들 팀이 내부 분열을 겪고 흩어지며 행적을 감췄던 지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기에 매회 선보인 강렬한 액션과 더불어 한강주(지수)의 불운한 인생이 공개되며 애잔함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이날 한강주는 동생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청부살인을 감행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하지만 한강주는 살해해야 할 대상이 과거 하상모(최귀화 분)의 사주를 받고 자동차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만든 민태식(이윤희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치미는 자책감에 끝내 도망치고 만다. 한강주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민태식은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이었다.이후 한강주는 민태식을 다시 찾아와 “죄송합니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지난 일을 사죄했다. 그대로 떠나려는 한강주에게 민태식은 “나도 미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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