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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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권력기관 개혁] 국정원 고강도 개혁에도 인위적 감원은 없다


정원 대비 실제 직원 수 부족
기존 인력 타부서 이전 배치
정권교체기 대대적 감원과 대조

국가정보원이 국내 정보 수집·분석 업무를 폐지하고,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을 추진하면서도 직원 수는 줄이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정원 대비 실제 직원 수가 과거보다 부족한 편이고, 보수정권 시절 크게 약화된 주요 부서를 복원하기 위한 인력 수요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정원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2차장 산하에서 국내 정보를 다루던 7국과 8국을 폐지했다. 국내 정보를 수집하던 정보담당관(IO) 업무도 정지시켰다. 국정원은 대공수사권도 경찰로 이관하기로 내부방침을 확정했다. 국정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대로 관련 수사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된다.

국정원은 대대적인 조직개편에도 불구하고 인위적인 감원은 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IO 인력을 재교육한 후 사이버보안, 방첩, 대테러 등 새로운 부서에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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