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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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공모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해양수산부는가 1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2018년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 조사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 이후 단계인 운송과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해체 등과 관련한 산업이다. 해양플랜트산업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이 이 분야에서 창출되지만, 우리나라 기업의 진출은 미흡한 실정이다. 해수부는 관련 기업들이 해외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 진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5년 부터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 조사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2개 기업이 말레이시아, 호주 시장에 각각 진출하며 총 156억 원 규모의 해외 해양플랜트 서비스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해수부는 이 사업에 총 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 대상 사업당 최대 1억 원의 범위에서 타당성 조사 비용의 30∼70%를 보조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은 해양수산부 사이트 (www..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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