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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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단독] 박완수 “경남지사 불출마”… 지방선거 ‘洪 플랜’ 또 삐끗


이주영 의원도 “생각 없다”
김태호·박대출·윤영석 거론
洪 측 “반전 기회 남아 있다”

홍준표(얼굴) 자유한국당 대표의 6월 지방선거 플랜이 계속 꼬이고 있다. 경남지사 후보로 거론됐던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의창)이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유력 후보의 고사는 홍정욱 전 의원, 장제국 부산 동서대 총장, 안대희 전 대법관에 이어 네 번째다. 홍 대표 측은 14일 “반전 기회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도당 신년 인사회에서 박 의원과 귓속말을 주고받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박 의원은 신년 인사회에 앞서 홍 대표에게 불출마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대표는 한국당 경남지역 의원들과의 점심 자리에서 “박 의원이 경남지사 불출마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고 한다. 박 의원도 “홍 대표가 먼저 얘기를 꺼냈으니 말씀드리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고민을 많이 했으나 가족들이 매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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