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5 days ago

한국전통문화전당, 프랑스 파리서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 전시

【전주=이승석 기자】전북 전주시 출연기관인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프랑스 파리에 마련되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행사에 전통과 현대의 융 복합 상품들을 출품하면서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지 주목된다. 14일 전주시와 한국전통문화전당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2018 춘계 메종 오브제’에 전통문화 융 복합 상품과 무형문화재 제품 등 총 40여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우(遭遇-Merg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기법이 담긴 장인들의 기술에 현대의 쓰임에 맞도록 이를 재해석한 디자이너의 탐구 정신이 복합됐다. 전지 주제인 ‘조우’는 그런 의미에서 전통과 현대의 시간을 아우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2017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같은 주제로 전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전당은 그동안 ‘전통문화 융복합 자원 발굴 사업’의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해 대형 박람회(2회)를 비롯해 수차례 크고 작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국전통문화전당

 | 

프랑스

 | 

파리서

 | 

전통문화

 | 

융·복합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