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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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6개국 외교장관회의서 ‘북핵 해결 공조’ 방안 모색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16개국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남북 고위급 회담 이후 대북 공조를 다진다.

외교부는 강 장관이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대한 외교장관회의’(밴쿠버회의) 참석차 15일 출국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가 주최하는 이번 회의는 한국전쟁에 참전했거나 유엔군을 도운 국가들이 초청 대상이다. 북한 핵·미사일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연대에 방점이 찍혀 있는 만큼 대북 압박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와 한반도 상황을 설명하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방안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어렵게 재개된 남북 대화를 비핵화 대화로 연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및 공감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회의는 북핵 문제 대응에 있어 국제 공조를 강화하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외교적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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