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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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호영 전 특검 “다스 120억 의혹 검찰에 인계”… 은폐 부인


정호영(70·사진) 전 BBK 특별검사가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의 120억원대 비자금 조성 정황을 파악하고도 은폐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2008년 2월 최종 수사 결과 발표 이후 10년 만에 TV 카메라 앞에 섰다. 정 전 특검은 특수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당시 특검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도 예고돼 있다. 검찰 수사가 자신을 직접 겨냥하는 데다 120억원 수사 자료 인계 문제가 진실공방 양상으로 번지자 항변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정 전 특검은 1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의 한 상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처해 2008년 1∼2월 특검 수사 당시 다스 경리팀 직원의 120억원 횡령 사실을 확인했지만 다스 경영진 및 이명박 전 대통령의 관여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관련 수사 기록 일체를 검찰에 인계했다고 주장했다. 화살을 검찰로 돌린 것이다.

정 전 특검은 “부실 수사로 특검을 초래한 검찰이, 특검이 인계한 기록을 전혀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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