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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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평창올림픽 ‘수호랑’과 88올림픽 ‘호돌이’의 연결고리는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관련된 곳 어디에나 마스코트 ‘수호랑’이 등장한다. 올림픽 마스코트는 올림픽 경기 대회에 등장하는 행운의 상징물로 통한다. 올림픽 개최에 앞서 붐업을 조성하고 대회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특히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은 1988 서울 하계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를 본 따 만든 캐릭터다. 수호랑은 ‘수호+랑’의 합성어로, ‘수호’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참가자·관중들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며 ‘랑’은 호랑이와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선아리랑의 ‘랑’에서 따온 것이다.수호랑과 호돌이, 두 마스코트는 입체감의 차이로 비교할 수 있다. 호돌이가 평면적인 캐릭터라면 수호랑은 입체적으로 만들어졌다. 지난 2008년 미국 팝아트 비평가 피터 하틀라웁은 호돌이를 역대 마스코트 베스트 3위로 뽑기도 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호돌이의 호랑이 모티브를 수호랑이 재현했다.1982년 정부는 88올림픽 마스코트 대상 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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