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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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평창올림픽 성공기원…성화봉송에 연예인·일반시민 등 각계각층 참여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지난해 11월부터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연예인, 스포츠 스타, 일반시민 등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지역 첫 번째 날인 13일에는 첫 주자로 2014년 소치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프리스타일 스키선수 박희진씨가 나섰다. 이어 서울지역 두번째 주자로는 일반시민인 최필용씨가 아내와 두딸과 함께 뛰는 모습을 선보였다. 오전 9시께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을 지난 성화는 17번째 주자로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에게 전달됐다. 인기 아이돌 가수들의 성화봉송도 이어졌다. 그룹 빅스 멤버인 레오와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등장한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인근엔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경찰이 통제선을 유지하느라 애를 먹기도했다.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도 주자로 참여해 ‘세계인의 축제’라는 올림픽의 의미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방송인 알베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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