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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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20억 비자금수사 檢 직무유기 다스 자료 추가로 공개

정호영 전 BBK 의혹사건 특별검사(69·사법연수원 2기)가 14일 (2008년 특검이 다스 여직원 조 모씨의 개인 횡령으로 결론 내린 120억원에 대해) 수사 여부를 판단해 처리하지 않은 것은 오히려 검찰의 직무유기 라고 주장했다. 이 돈이 다스 비자금일 가능성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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