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days ago

이번엔 남성… 전·현 모델 28명 “우리도 #Me Too”


사진작가 웨버·테스티노 고발
신체 더듬고 강제 추행 등 다양
두 작가는 “터무니없다” 일축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성범죄 고발 운동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캠페인’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최근 뉴욕 패션계의 전현직 남성 모델 28명이 저명한 패션 사진작가 브루스 웨버(72·사진 왼쪽)와 마리오 테스티노(64·오른쪽)의 성범죄를 고발하고 나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웨버와 일했던 15명의 전현직 모델들은 그가 사진 촬영 도중 불필요하게 누드를 요구하거나 성적 행위를 강요했다고 증언했다. 모델인 로빈 싱클레어는 “웨버가 손가락을 내 입에 집어넣거나 내 은밀한 곳을 움켜쥐는 등 엄청난 추행을 했다”고 고발했다. 다른 남성모델들도 웨버가 원하지 않는 신체적 접촉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 13명의 남성모델과 어시스턴트들은 테스티노가 신체를 더듬는 등 각종 변태 행위를 했다고 증언했다. 테스티노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번엔

 | 

남성…

 | 

전·현

 | 

28명

 | 

“우리도

 | 

Too”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