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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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타오바오’의 굴욕… 2년 연속 美 ‘악덕 시장’ 블랙리스트 지정 오명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타오바오가 2년 연속 미국의 ‘짝퉁 시장’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알리바바는 최근 미국 회사를 인수하려다 퇴짜를 맞기도 했다. 무역 불균형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에서 알리바바가 유탄을 맞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지식재산권 침해와 상표 위조 조장 등을 이유로 타오바오를 ‘악덕 시장(Notorious Markets)’ 업체로 지정했다. USTR의 ‘2017 악덕 시장’ 명단에는 위조품 판매가 의심되는 전 세계 온라인 시장 25개와 오프라인 시장 18개가 포함됐다. USTR은 가짜상품 제작과 판매로 인해 미국의 지식재산권을 훼손하고 근로자의 피해를 초래한다는 이유로 악덕 시장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타오바오는 2011년 처음으로 이 명단에 올랐으나 짝퉁 퇴출 운동을 벌이겠다는 약속을 하고 다음해 명단에서 빠졌다. 하지만 여전히 가짜 제품 판매 비중이 높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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