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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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해저 지형에 자국 이름 붙이기… 中·日 ‘물밑’ 전쟁


IHO, 日 신청 74개중 34개 승인
최근 中이 네이밍 하려던
‘문호 해산 지형구’도 포함

中, 日이 섬으로 인정받으려는
오키노토리 남쪽 6개 승인 받아
2년간 中 91·日 97개 신청

중국과 일본의 ‘물밑’ 싸움이 치열하다. 동중국해의 해저 지형에 자국 이름을 먼저 붙여 국제기구의 승인을 받으려는 경쟁이다.

이달 초 국제수로기구(IHO)의 해저 지형 명칭 소위원회는 일본이 신청한 74개의 명칭 가운데 34개를 승인했다. 오키나와 남쪽 바다 밑에 있는 ‘소세키 해령’ ‘다자이 해령’ ‘류노스케 해산’ 등이다. 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이름을 해령(海嶺·산맥 모양 지형)과 해산(海山·높이 1000m 이상)에 붙였다. IHO 기준에 따르면 공통의 특징을 가진 지형은 작가나 음악가 등 같은 분야 인명을 붙여 ‘지형구’로 묶을 수 있다. 2014년 승인된 ‘(가와바타) 야스나리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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