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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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박종철 생일날 형님이 전했지만, lt;br gt;10년 넘도록 안 이뤄진 그 소망

학교 다닐 때 종철이가 그랬어요. 오늘이 자기 생일이라고, 뭐 사 달라고. 그럼 웃기지 말라고 했죠. 만우절에 자기 생일이라고 하는데, 그냥 장난인 줄 알았어요. 죽고 나서야 확실히 알게 됐죠. (박종철 열사의 선배 남택범씨) 약 11년 전, 정확히는 2007년 4월 1일. 박종철 열사가 살아있었다면 마흔두 번째 생일을 맞았을 그 날,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열사 가 이 땅을 떠난 날보다는 아들 이 이 땅에 온 날을 다시 간직하려 오신 어머니 앞에서. 오붓한 가족 모임을 방해했을 저에게 김밥을 권하는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박종철 열사의 형, 박종부씨는 그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물었습니다. 입구 안내판이 2003년에 세워졌어요. 그때가 81명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91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4, 2005, 2006년… 자꾸 죽으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알까요? 여기 모셔 있는 분들 중 3분의 1이나 알까요? 자신의 동생에게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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