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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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지금이 적기인 매생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바다에서 채취해온 매생이 작업이 한창이다. 전남 강진 마량 숙마마을이다. 이곳 사람들은 마을 앞 바다와 고금도 바다의 공동양식어장에서 대나무 발을 바다에 띄워 매생이를 재배한다. 매생이 수확은 대나무 발을 걷어와 작업장에서 손으로 뜯어낸다. 예전에는 배 가장자리에 엎드려 가슴을 기댄 채 바다에서 맨손으로 뜯어냈다.
이곳 매생이 마을에서 만난 이영아씨는 매생이 팔아 번 돈을 가슴 아픈 돈 이라고 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그 연유를 알아봤다. 예전에는 지금처럼 매생이 발을 걷어 와서 하는 게 아니라 가슴을 대고 배에 엎드려서 매생이를 채취했어요. 가슴으로 뜯어낸다고 해서 가슴 아픈 돈이라고 했어요. 이제는 육지로 발을 가져와 훌터요.
마량 숙마 웰빙매생이 신흥석 대표... 1.5ha에서 6천만 원 소득

어부가 고금도 바다에서 막 건져온 매생이를 아들과 함께 차에서 내리고 있다. 숙마 웰빙매생이 신흥석(47) 대표다. 그는 서울에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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