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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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서원, 알고 보면 lt;br gt; 매력있는 인문학 여행지

서원은 향교와 함께 우리의 옛 교육시설이자 유교 문화유산이다. 향교와 서원은 얼핏 같아 보인다. 둘 다 공부를 하는 강학 공간(강당 등)과 제향 공간(사당)을 기본으로, 여러 부속 건물들을 갖추고 있는데, 건축물들의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은 뚜렷하게 다르다. 향교는 국가에서 세운 국립교육 기관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표준화되어 있다. 그래서 어느 향교에든 명륜당(강당)과 대성전(사당)이 있고 모습도 비슷하다. 그런데 서원의 강당이나 사당은 서원마다 다른 모습인 데다, 저마다 다른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더욱 뚜렷하게 다른 것은 향교나 서원의 중요 공간인 사당에 누구를 모셨는가다. 향교의 사당에는 공자나, 중국의 4대 성인, 우리나라 18현인 등을 모셔두고 제향한다. 그러나 서원의 사당에는 퇴계 이황이나 유성룡 등처럼 우리나라 역사에 굵은 획을 그은, 특히 학문이 뛰어난 인물들을 모신다.
서원의 사당에 그와 같은 특정 인물들을 모시고 때가 되면 제사를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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