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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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5 months ago

이명박 실소유주 의혹 다스 향한 ‘투트랙 수사’ 속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과 동부지검 수사팀의 ‘투트랙 수사’가 참고인 조사 단계를 넘어 핵심 인물들을 향해 가고 있다. ‘다스 부실수사’ 의혹을 받는 정호영 전 비비케이(BBK) 특검은 14일 기자회견을 열어 “특검이 (자료를) 넘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검찰이 직무유기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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