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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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미사일 날아온다’ 오보 문제 한 통에… 패닉 빠진 하와이


토요일 오전 경보발령
주민·관광객 긴급 대피소동

당국 “직원이 교대근무 중
경보 버튼 잘못 눌러” 사과

“탄도미사일이 하와이로 날아오고 있다. 즉각 대피하라. 실제상황이다.”

토요일인 13일 오전 8시7분(현지시간)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휴대전화로 일제히 날아온 문자 하나가 하와이를 뒤집어놓았다. 지난달 초 북한 핵미사일이 날아올 경우를 가정한 비상훈련까지 실시했던 하와이 주민들은 혼비백산이 되었다.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을 쏘면 하와이까지 도달하는 데 30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정확히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지만 그 시간 안에 안전한 대피소를 찾지 못하면 끝장이라는 절박감에 주민들은 공포에 떨었다.

집에서 늦잠을 자다 문자를 받아든 주민들은 임시방편으로 창문을 막고 매트리를 덮은 욕조 아래로 몸을 숨겼다.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매트 로프레스티 하와이주 하원의원은 CNN에 “아이들과 함께 욕조에 들어가 기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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