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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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현대차 “美시장 SUV 라인업 8종으로 늘릴 것”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2020년까지 8가지 스포츠유틸리티(SUV)를 보강하는 등 미국 시장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시장을 위해 픽업트럭을 출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경수 현대차 미국법인(HMA)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외곽 파운틴밸리 현대차 HMA 본사에서 미국 시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 법인장은 “현재 미국 산업수요의 65%가 SUV와 픽업트럭인데 현대차는 아직 세단 중심의 라인업으로 이에 대한 대응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라며 “올해 출시되는 코나가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현재 싼타페, 투싼, 싼타페 스포츠 3종에 불과한 SUV 라인업을 2020년까지 모두 8가지로 강화할 계획이다. 8개 모델은 올해 출시할 코나를 포함해 코나 EV(전기차), 싼타페 TM(완전변경), 투싼 성능개조 모델, 넥쏘 차세대 수소전기차, LX2(프로젝트명) 중형급, 액센트 기반 QX 소형(A세그먼트), JX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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