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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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현대차, SUV 앞세워 美 ‘재고 제로’ 도전

【 오렌지카운티(미국)=성초롱 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 미국시장에서 목표를 지난해보다 4.5% 가량 높은 71만6000대로 설정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제네시스를 주력으로 개인 판매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미국시장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재고를 내년까지 0 으로 만들어 내실있는 성장을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이경수 현대차 미국법인(HMA) 법인장(부사장.사진)은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오렌지카운티 HMA 본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갖고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바닥을 치고 올해부턴 올라갈 것으로 확신한다 며 미국 판매 전략 을 발표했다. 올해 미국시장 전체 자동차 수요는 작년에 비해 2%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는 오히려 성장한 71만6000대를 목표치로 잡았다.이날 이 법인장이 미국시장 성장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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