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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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유4사, 작년 유가 훈풍에 흑자 8조 넘본다

국내 정유 4사들이 유가 안정화와 석유화학 등 비정유 사업 호황 속에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8조원 흑자 를 넘어섰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다만, 정유업계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는 호황 속에서도 새해 유가 급등이라는 불확실성때문에 표정관리에 들어간 분위기다. 1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가 지난해 4.4분기 실적 집계에 들어간 가운데 이들 4사의 분기 전체 이익 규모가 2조1000억~2조30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증권가에서 추정하는 지난해 4.4분기 각사별 이익 규모는 SK이노베이션이 9000억~9500억원, GS칼텍스가 4700억~5300억원, 에쓰오일이 4600억~4900억원, 현대오일뱅크가 2800억~3200억원으로 보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소폭 성장한 수준이다. 정유사들의 4.4분기 수익성이 개선된 건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석유제품 정제마진(석유제품가에서 원유가와 유통비 등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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