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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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마지막 올스타전 김주성 발목 부러져도 덩크하고 싶었다

발목이 부러지더라도 덩크하고 싶었다. 프로농구 전설이 마지막 올스타전을 치렀다. 김주성(원주 DB 프로미)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이정현 드림팀 의 일원으로 참가, 1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17대104 승리를 도왔다. 3쿼터에는 김태술(서울 삼성 썬더스)의 패스를 받아 멋진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켜 환호를 받았다. 1쿼터 첫 작전타임 때는 김주성의 은퇴를 기념하는 헌정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다. 다음은 경기 후 김주성과의 일문일답. -마지막 올스타전을 치른 소감은.▶올스타에 뽑힐 줄도 몰랐다. 팬들께서 뽑아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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