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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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개관 100일 맞은 SKT 티움 5G 랜드마크 자리매김

방문객 1만1000명, 180개국 외국인 참관, 5G(5세대) 이동통신 랜드마크 SK텔레콤이 서울 도심에 세운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 이 개관 100일 만에 거둔 성적표다. 2047년 미래 도시 를 표방한 티움은 하루 평균 160명이 다녀갈 정도로 대중의 관심이 높다. 그 이유는 뭘까.14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 위치한 티움을 찾았다. 하루 15회 가량 문을 여는 티움 미래관 은 회당 10명만이 체험할 수 있다. 매일 자정에 한 달 후 예약을 진행하지만 보통 1시간 내에 매진된다. 기자 역시 추가 예약 관람을 통해 미래 도시로 연결되는 하이퍼루프 를 탑승할 수 있었다. 하이퍼루프는 시속 1300㎞로 달리는 미래 교통수단이다. 현재 공기 마찰이 없는 진공튜브를 초고속으로 이동하는 캡슐열차로 개발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약 15분만에 오갈 수 있는 속도인 만큼, 미래 도시인은 순간 이동 에 가까운 동선으로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간접 체험했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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