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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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남북통합 국제세미나 4월에 열기로


“남북통합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인천대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길림성 옌볜(延邊)대의 박찬규(55·사진) 조선반도연구원장은 13일 조동성 국립인천대 총장 등과 함께 회의를 마친 뒤 “북한 나진·선봉지역에서 10여년째 추진 중인 종자 협력사업 등에 대해 오는 4월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고고학자로 북한의 유물유적 분야 전문가다.

세미나에서는 종자 협력사업 뿐만 아니라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을 남북한이 받아들일 경우 한반도가 대륙으로 이어져 유라시아통합 프로젝트가 추진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옌볜대는 또 80만명 규모의 조선족이 70년간 남북한을 경험하면서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에는 인천대도 참여해 통일 이후 한반도 통합문제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옌볜대는 북한이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서면 훈춘(琿春)에 분교를 세우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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