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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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손흥민 “내가 웸블리 주인공”… 홈 5경기 연속 축포


에버턴전 선제 결승골… 시즌 11호
감독 “케인처럼 매 경기 좋은 활약”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웸블리 스타디움의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EPL 23라운드 에버턴과의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활약하며 소속팀의 4대 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11호이자 리그 8번째 골을 장식했다.

전반 26분 손흥민은 세르지 오리에의 패스를 가볍게 밀어 넣으며 결승골로 장식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홈경기 5연속 득점 행진에 성공했다. 토트넘 선수로는 2004년 저메인 데포 이후 14년만에 처음이며 역대 두 번째다. 이를 의식한 손흥민은 손가락 다섯 개를 펼쳐 보이는 세리머니로 기쁨을 자축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분 손흥민은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팀 동료 해리 케인의 골까지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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