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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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단독] 라틀리프, 이번 주 내 특별귀화 판가름


법무부 “국적심의委 개최 예정”
내달 대표팀 합류 지장 없을 듯

특별귀화 승인 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로농구(KBL) 서울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29)에 대해 법무부가 “이번 주 내로 라틀리프의 국적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외부 청원으로 심사가 보류된 라틀리프 귀화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는 의미다.

특히 법무부가 “면접만 통과하면 국가대표팀 합류에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다음 달 열리는 농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단 라틀리프를 볼 가능성이 커졌다.

법무부는 14일 국민일보 서면질의서에 대한 답변에서 “위원회에서 우수인재로 인정되는 경우 신속하게 면접심사를 진행한다”며 “이를 통과하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므로 라틀리프의 대표팀 합류에 지장을 주지는 않으리라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라틀리프는 지난해 1월 귀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해 9월 남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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