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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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유의 시선 높여 금융의 새 장르 창도를” 조용병 회장 신한경영포럼서 강조


신한금융그룹은 12∼1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18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용병(사진) 회장은 그룹사 경영진과 본부장들에게 “사유의 시선을 높여 금융의 새로운 장르를 창도(창조+선도)하라”고 당부했다. 조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본부장 등 33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 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그룹의 경영 슬로건 ‘더 높은 시선, 창도하는 신한’을 설명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경영 슬로건이었던 ‘선(先)신한, 창의에 속도를 더하다’의 연장선에서 ‘창조와 선도’를 합성한 고유 용어 ‘창도’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금융업계를 선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 조 회장은 “성과 창출과 성장을 위해 기업문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리더들의 행동수준을 향상시키라고 주문했다. 올해 그룹의 구체적 전략과제도 제시했다.홍석호 기자 wil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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